RESERVE
THE PHILOSOPHY
NOTRE는 클래식 프렌치 테크닉을 기반으로 한 컨템포러리 비스트로노미(Bistronomy)입니다. 정통의 무게는 덜고 유연함과 재치를 더해, 식재료의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한 접시마다 분명한 관점을 담아냅니다.
후포항 훈연 삼치, 북해도산 가리비, 지리산 죽순, 거제도 아귀까지 — 제철 산지의 재료를 프렌치의 언어로 풀어내는 코스는 다섯 종의 아뮤즈 부쉬에서 시작됩니다.
CHEF
Chef & Owner, NOTRE
레스토랑 '디핀'의 헤드 셰프로 4년 반을 이끌며 자신만의 프렌치 문법을 다듬었습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셰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NOTRE는 그가 처음으로 온전히 자신의 이름을 건 공간입니다. 가볍고 유연한 비스트로의 형식 안에 파인다이닝의 밀도를 담아냅니다.
@bistromy_notre →TH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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